1962년 김제 송지동교회를 담임했다. 전임자들은 모두 목사였는데 본과3학년 전도사 신분으로 담임을 하게 되었다. 송지동교회는 김제노회에서 네번째로 큰 교회로 150명 성도가 있었다. 이때 십일조를 강조했는데 십일조를 불이행시에는 권징을 한다고 천명하였다. 십일조 창고에 쌀 6가마니가 62가마니로 늘어났다. 이에 대해 교인들이 십일조를 강요한다며 서기행 목사를 노회에 고발을 할 것이라고까지 발언하였다. 추수감사주일에 부흥과 이적이 일어났다. 당시 서울에도 300면 모이는 교회가 10교회도 안되었다.
김제 송지동교회
김제 송지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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