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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행 목사] 2009년 12월 2일 합동 WCC대책위원회 첫 회의가 열렸다

2009년 9월 1일 WCC는 2013년 한국 부산에서 WCC 회의를 열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합동은 WCC대책위원회를 조직하고 2009년 12월 2일 첫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에 서기행 목사를 선임하였다. 2010년 총회(95회)에서 WCC대책위원회 보고 WCC대책위원장 서기행 씨의 보고(보고서p.157-159)는 받고,  1. 현재 WCC대책위원을 2013년까지 연장청원,  2. 교단결의문 채택 청원,  3. 확대조직 청원은 허락하고, 재정청원은 재정부로 보내기로 하다. 보수교단들 연합해 WCC 총회 반대해야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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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행 목사] 1980년 합동보수(개혁 측)과 합동이 분리할 때 합동 편에 섰다

1980년 합동보수(개혁 측)과 합동이 분리할 때 대성교회는 개혁 측과 관련이 된 사람들이 많아서 개혁 측으로 오라는 요청이 컸으나 거절하고 서기행 목사는 합동 측에 섰다. 결국 대성교회가 분리되었다. 대성교회 장로 8인이 개혁 측 임원이 되거나 개혁 측에 소속되어서 교회에서 나가게 되었다. 서기행 목사에게 신앙에 영향을 주었던 대부분의 목사들이 특히 김일남 목사가 개혁 측 총회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