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일 WCC는 2013년 한국 부산에서 WCC 회의를 열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합동은 WCC대책위원회를 조직하고 2009년 12월 2일 첫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에 서기행 목사를 선임하였다. 2010년 총회(95회)에서 WCC대책위원회 보고 WCC대책위원장 서기행 씨의 보고(보고서p.157-159)는 받고, 1. 현재 WCC대책위원을 2013년까지 연장청원, 2. 교단결의문 채택 청원, 3. 확대조직 청원은 허락하고, 재정청원은 재정부로 보내기로 하다. 보수교단들 연합해 WCC 총회 반대해야 (기독일보)
2004년 9월 21일 총회(89회)에서 총회장에 선출되었다. 개혁교단과 합동(영입)에 관한 서기행 총회장 인터뷰(국민일보)